네 월급에 차가 가당키나하냐며 비꼬던 친구가 일년 만에 연락와서 친구결혼식갈 때 본인 모셔가라는 황당 중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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친한친구 결혼식 가는데 평소 나한테 열등감 표출하는 친구 A가 차로 자기 모셔가래ㅋㅋㅋ A는 내가 공시 못붙어서 두문불출할 때 나 시험 못붙을 거라고 악담하고 다니던 인간임 내가 합격하니 정신이 돌아버린 건지 취업선물로 부모님께 신차 받았다는 소리듣고 공무원 월급에 차가 가당키나 하냐며 열등감표출 오지게 해주더래 차유지비를 네가 왜 걱정해ㅠㅠ 너 뭐 돼?
차 태워주고 싶은 친구는 집멀어서 내가 힘들다고 택시 고집하는데 저 인간은 일년만에 연락와서 대뜸 결혼식 갈거면 본인 모셔가래 염치도 눈치도 없는 뻔뻔한 놈 ㅡㅡ;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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